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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힐링이 있는 곳
다시 찾고 싶지 않는 곳! ~
근데, 어젯 밤에 분명 긴 장문을 썼는데 잘려 나가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이어 가기로 합니다. 결국 15,000원 주고 먹은 비빔밥에는 채썬듯한 생선살이 꼴랑 네가닥이 전부였고 나머지는 상추등이 한 가득. 그래도 몇시간을 혼자 걸을려면 먹자~ 워낙 걷는 걸 좋아해서 슬로길을 걷기로 했는데 너무 위험했다. 물론 차는 간간히 눈에 띌정도로 왕래가 있..
다시 찾고 싶지 않는 곳!
주위에서 청산도 청산도 하길래 오랫동안 맘먹었으니까 가보자 하고 혼자 나선 길. 기차타고 버스타고 전 날에 완도에 도착 모텔에서 쉬고 인터넷에 아침 6시에 첫배가 있다고해서 갔더니 어렵쇼~ 7시랜다. 한시간 손해! 배를 타고 50분만에 도착. 전복도 먹고 좋아하는 생선도 먹자고 왔으니까 아침식사를 하려고 한 식당에 갔는데 주인 아주머니 하는 말이 혼자 왔는..
청산도
슬로씨티라는 청산도 .....역시 식당은 차림표에있는 음식도 판매가 안되고 주인장의 말은 퉁명하고 주변 식당가를 가봐도 메뉴는 자기들 맘이고... 여행을 하려해도 1시간에1대운행하는 버스... 순환버스는 인원이 없다고 하여 그것도 없고.. 슬로씨티가 따로 없다.... 다시는 가지말자... 완도 군청에 근무하시는 문화관광과 직원님들 함 가봐라 개판..
주말 완도 여행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에 가족과 함께 청산도에 다녀왔습니다. 대체로 완도방문했을때 불친절함을 느꼈습니다. 완도항 옆에 식당과 완도여객터미널 직원들에게서 친절이라고는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관광지인 만큼 좀더 친절하면 좋겠다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청산도 들어가서 서편제라는 주말에서 음식을 먹었습니다. 주민들께서 친절하긴 하셨는데 근무하시는 세분이 깔끔하게 유니..
완도장보고축제
가족들과 완도수산물 축제에 다녀왔어요. 가수 이승환님의 팬이기도 하고 연휴기간동안 축제를 한다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비가 오기는 했지만 완도는 너무나 아름답고 음식도 맛도 있고 여행하기 너무 좋은 곳이더군요. 그리고 행사기간동안 친절하게 맞이 해 주셨던 완도 주민분들과 또 이런 멋진 행사를 진행해주신 완도군수님께도 너무 너무 감사 드립..
완도여개선터미널 표구입 직원들 간 업무 공유
안녕하세요? 완도에서 청산도를 가기 위해 배표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여객선 터미널에서는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는 차량요금 내는 곳으로 가라고 표를 끊는 직원은 안내를 하고 차를 실기 위해 간곳에서는 차량과 운전자는 이곳 다른 가족들은 원래 표를 구입하는 곳을 또 가라고 하였고 배표를 끊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아 기다리는 것은 이해를 할 수 있는데 표를 어디서 ..
완도 관광 사진, 동영상 요청
완도관광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미국에서 온 와이프 친구와 완도 관광을 하였는데 날씨가 흐려서 일부 사진이 흐려서 사진 및 동영상을 요청합니다 미국에서 온 와이프 친구가 완도타워에서 본 완도 전경이 너무 예뻐서 인화해서 집에 걸어놓고 보고 싶다고 했는데 제가 찍은 사진이 흐려서 사진 자료를 요청합니다 또 완도타워 야간 조명 동영상도 가능하면 제 휴..
청산도
청산도 방문은 3번 했는데 건의 드리고 싶어 글올립니다. 요즘 트레킹 문화가 확대되는 추세인데 서편제 촬영장부터 이어지는 둘레길의 도로 포장 좀 걷어버리고 흙길로 정비 해주시면 합니다. 훌륭한 섬 풍광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정취도 떨어지고 포장도로 걸으면 요통이나 피로도가 심해지는게 느껴집니다. 갈때마다 다른 일행들이었는데 이구동성으로 청산도의 감점요인이라..
부지런하신 분 보세요
우리는 가장 부지런한 민족 입니다. 하지만, 잘먹고 잘사는 민족은 아닙니다. 부지런한데 왜? 잘먹고 잘살진 못하는걸까요? 단 한번이라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 조금이라도 호기심이 드시는 분!! 그 누구라도 자격은 따지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부업만으로 생활고를 이겨낸 성공이야기 보시구 힘내세요 https://blog.naver.com/..
다시 오고싶지않은곳 완도
오랜만의 가족여행으로 해외여행보다는 가깝고 더 재밌게 즐기고싶은 국내여행을 택해 부모님모시고 완도여행을 했습니다 출발할때 비가오는곳도 있었지만 완도에 도착하니 비도오지않고 날씨도 선선하고 기분좋은 시작이었습니다 드라이브를 즐기다 부모님이 예전에 가보시니 좋았다는 학림회센타를 찾아가보았습니다 활기찬 상인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잘왔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
너무더워요 냉방좀 제대로 하세요
타워 전망은 정말 좋은데 너무 더워요 전망 좋은쪽은 너무덥고 반대쪽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6월인데도 이렇게 더운데 7~8월 되면 더워서 오기 싫을거같아요
청산도 여행 불만족
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이하 평서문으로 작성) 2017.4.27. 오전 중에 일어난 일 처가 옛날에 영화 서편제를 본 이후 청산도가 나오는 멋진 장면 들을 보고 오래전부터 청산도가기를 여러 차례 희망하여 휴가를 내었고, 마침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막판이기도하여 여행을 하게 되었다. 부산에서 좀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당일 완도에 도착..
내년 슬로길 행사에는 조금더 발전된 모습이길 기대하며
전체적으로 공기 좋고 경치 좋고 2박3일간 전코스 완주하며 저희부부둘이 즐겁게 노닐다 왔습니다 내년에 기회를 만들어 가족들과 올해보다 더 천천히 걸으며 완주해 보자고 했지요.. 몇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2박3일중 안좋은 기억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불편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출발한 섬 여행 입니다만 1. 걷기 코스에는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1.보도블럭문제 국제해조류박람회에 가족여행겸 학생인솔을 위한 사전답사로 어제 다녀왔습니다.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따로 마련되어 있는 곳에 주차를 하고 셔틀을 타고 가니 정말 편하고 행사장에서 있을법한 혼잡한 광경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셔틀에서 내리고 부터 문제였습니다. 저는 어린 20개월아이를 데리고 관광을 간터라 걸어다닐수 있지만 어제와 같이 잠이 들 경..
악몽이 되어버린 청산도ㅠㅠ
안개 때문에 하루 종일 안내 문구없이 안내 방송없이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청산도에 버려진 관광객들ㅠㅠ 그늘 한점 없는곳에 직접 완도 군청에 연락해보면 무조건 기다리라고만...정말 완도청산도 대책없다 . 욕먹기싫어서 피해버린 여객선 직원들도 웃기고 우왕좌왕.. 우런 모습본 애들이 충격먹고 겁먹고 다시는 섬에 안가고 싶다는 말까지 ..
담당
경제산업국 관광정책과 관광진흥팀
담당자명
안아름
담당전화번호
061-550-5412
최근업데이트 :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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