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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힐링이 있는 곳

해가 떠오르는 새로운 섬 ‘햇섬 생일도’

“그 섬에 가서 새로운 나를 만나다”

국내 유일하게 ‘생일'이라는 지명을 사용하고 있어 여객선에서 내리면 대형 생일 케이크 조형물이 섬 방문객을 반긴다. 생일도는 날마다 생일이다. 용출-금곡 해안길은 보리수, 후박, 동백 군란지가 절경을 이루고, 섬 전체가 상록수림으로 가득 차 있다.

생일도의 주요 관광지

포근한 해수욕장, 문화재로 지정된 상서로운 학이 머문다는 ‘학서암'등 발길 닿는 곳마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또한 과거 제주도에서 말을 보낼때 말의 기력회복을 위해 잠깐 쉬었다 가는 말을 지키는 ‘마방 할머니’를 당신으로 모시는 당제를 비롯해서 서성마을 풍어제, 금곡마을 당산제, 용출마을 용황제 등 섬의 고유한 전통문화가 잘 보존됐다.

학서암

금일 일원에 큰 사고가 자주 발생하여 재앙을 막기 위하여 절을 지었는데, 산의 모양이 학의 형태로 생겨서 학서암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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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 해수욕장

생일도의 진산인 백운산의 서쪽에 위치한 이곳은 조개껍데기가 부서져 쌓인곳으로 백사장을 거닐면 스펀지 위를 걷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포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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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산이 높고 바다 경치가 수려해 등산코스로도 좋다. 정상에 서면 맑은 날엔 남쪽 멀리 제주도까지 바라보일 만큼 조망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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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 해수욕장은 최근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처녀욕장으로 면소재지인 유촌리와 해수욕장간 도로가 개통됨으로써 빛을 보기 시작했다. 생일도의 진산인 백운산의 서쪽에 위치한 이곳은 조개껍데기가 부서져 쌓인곳으로 백사장을 거닐면 스펀지 위를 걷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포근하다. 폭 100m 길이 1.2km로 주변에 후박과 잣밤, 동백나무등 상록수림이 울창하고 야생염소들이 바닷가를 노니는 진풍경을 쉽게 볼 수 있다. 피서객이 원활 경우 마을에서 야생염소 구입도 가능하다. 최근에 개발을 시작해 편의 시설은 다소 부족하나 조용하고 깨끗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완도 가고싶은섬 생일도, 완도생일도

by nc 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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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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