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진정한 힐링이 있는 곳

신호사

신지 월부리 신호사 (2015.04.08)
주소
신지면 신지로 921
전화
061-550-6361
추천
2
이용시간
상시
이용요금
무료
주차시설
주차장 없음
장애인시설
없음

-심평복(沈平福) 이현순(李玹淳) 두 분을 배향하는 사우로 재암(齎岩) 심평복선생은 순조31년 (1831)에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본은 청송이고 휘는 평복이요 자는 학여 호는 재암이다.
-당시 조정은 세도정치가 극심했던 시기로 소론과 노론, 시파와 벽파 간에 상호 중상모략 하고 심지어는 유배와 학살도 비일비재하던 시대로 순조가 승하하고 현종(8세)이 등급하여 풍향조씨(豊麘趙氏)가 세도(世道)하자 간신 중에 공의 부자를 시기하여 부친은 제주도로 재암선생은 이곳 신지도로 유배되었다.
-현종이 승하하고 철종이 즉위하자 바로 부친은 복관하였으나 재암선생은 제자들을 위해 귀경하지 않고 일평생을 신지면 제자들을 위해 결혼도 하지 않고 훈도에 전념하시다 향년 71세(1901년)에 타계하셨다.
-효령대군의 14대손인 정계(正溪) 이현순(李泫淳) 선생(1840~1909)은 이곳 신지면에서 재암 선생과 함께 학문을 논하였으며 향리의 자제들을 교육했다.
-정계선생이 돌아가시자 후학들과 전주리(全州李)씨 문중에서 장례를 치르고 1894년(고종31) 그의 묘하(墓下)에 단(壇)을 만들어 한식제를 올렸던데서 신호사의 유래가 마련되었으며 1902년 최초 사우가 건립되어 재암, 정계선생 2위를 배항하여 매년 음력 3월 15일 지역 유림들이 모여 제례를 올리고 있다. 이후 1927년에 이휴의(李休儀)를 비롯한 42명의 제자 들에 의해 비(碑)가 세워졌고, 현재의 건물은 2004년에 신축되었다.

위치 및 주변정보(주변 3km 이내)

신지면 신지로 921

담당
담당자명
최근업데이트 :
2022.06.30
조회수 :
614,127

TOP